이규창 집터

장소 · 거주지
정릉동에서 거주한 독립운동가 이규창의 집터이다. 이규창은 1961년 정릉에 정착하여 2005년 서거할 때까지 어머니 이은숙 여사를 모시고 이곳에서 살았다. 재건주택이라 불리는 작은 마당이 있는 단층주택이었는데, 현재는 빌라 건물이 건축되었다.
정릉동
이규창 집터, 김진흠, 2020.07.02

이규창 집터, 김진흠, 2020.07.02

이규창 집터, 김진흠, 2020.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