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낙현 집터

장소 · 거주지
돈암동에서 거주한 독립운동가 신낙현의 집터로 추정되는 장소이다. 1942년 배재중학교 재학 중에 김영헌과 함께 자유주의사상과 독립사상을 가졌다. 당시 동대문구 돈암정 69-27번지(현 동소문로 111)에 거주하였으며 넓은 길에 위치한 곳이다. 지금은 성신여대입구역 7번 출구 앞 8차선 도로변에 들어선 미술학원 및 카페건물로 추정된다.
동선동
신낙현 집터, 김지훈, 202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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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낙현 집터, 김지훈, 2020.07.24

신낙현 집터, 김지훈, 2020.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