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균 집터

장소 · 거주지
돈암동에서 거주한 독립운동가 신형균의 집터로 추정되는 장소이다. 거주 당시 주소는 돈암정 288-5번지(현 동소문로3길 126)이며 성북천과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다. 현재 이 부근에는 빌라가 밀집되어 있고, 추정되는 집터에는 공인중개사 사무소와 어린이집 등이 들어서 있다.
성북동
신형균 집터, 김지훈, 202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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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균 집터, 김지훈, 2020.07.24

신형균 집터, 김지훈, 2020.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