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용우 집터

장소 · 거주지
성북동에서 거주한 독립운동가 손용우의 집터로 추정되는 장소이다. 그는 조선문화학원 재학 당시 동료 학생들에게 민족의식을 고취하는 발언을 통해 항일운동을 하였다. 경찰에 체포되어 2년 3개월간 복역하였는데, 당시 거주지는 성북정 133-60(현 성북로 53-2)이었다. 독립운동가 이완기와 함께 거주하였다. 성북로 변에 위치한 이 자리에는 현재 오래된 이용원(새이용원)과 단층 주택이 세워져 있다.
성북동
손용우 집터, 김지훈, 202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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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용우 집터, 김지훈, 2020.07.15

손용우 집터, 김지훈, 2020.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