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숙 집터

장소 · 거주지
성북동에서 거주한 독립운동가 정진숙의 집터로 추정되는 장소이다. 정진숙은 1944년 근무하던 조흥은행 종로지점의 동료들에게 사이판 전시상황을 전파하여 경찰에 체포되었다. 당시 성북정 177-40번지(현 성북로8길 7) 에 거주하고 있었다. 해당 장소에는 현재 오래된 한옥과 상가 건물이 들어서 있다. 독립운동가 이근창의 집터와 이웃해 있다.
성북동
정진숙 집터, 김지훈, 202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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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숙 집터, 김지훈, 2020.07.15

정진숙 집터, 김지훈, 2020.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