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소앙 집터

장소 · 거주지
돈암동(현 동소문동)에서 거주한 독립운동가 조소앙의 집이다. 조소앙은 해방 이후 이 집에 거주하면서, 1950년의 제2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였다. 성북구에서 조병옥과 맞붙은 조소앙은 전국 최다득표로 당선되었다. 한성대입구역 근처에 자리한 이 집은 현재 원형이 잘 보존되어 있다. 일반 주택으로 이용 중이다.
성북동
조소앙 집터, 김진흠, 202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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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소앙 집터, 김진흠, 2020.07.24

조소앙 집터, 김진흠, 2020.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