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목록으로 가기차미리사 집터장소 · 거주지돈암동에서 거주한 독립운동가 차미리사의 집터 추정 장소이다. 독립유공자 공훈록의 유공자 정보에 따르면 차미리사는 돈암동 117-1번지에 거주하였다. 현재는 행정구역이 변경되어 해당 번지의 장소를 찾을 수 없었고 추정 지역을 선정하여 촬영하였다. 차미리사는 근화여학교를 설립하였는데, 추정 지역 내에 마침 무궁화꽃(근화)이 피어있는 장소가 있어 해당 장소를 촬영하였다.돈암동차미리사 집터, 김지훈, 2020.09.01차미리사 집터, 김지훈, 2020.09.01닫기기본정보닫기유형:장소 · 거주지시기열기시대:일제강점기주소열기주소:02840 서울특별시 성북구 돈암동 산11-269 (북악산로 918)비고:서울 敦岩 117-1기술통제열기작성자:김진흠작성일:2020-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