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목록으로 가기김동수 집터장소 · 거주지삼선동에서 거주한 독립운동가 김동수의 집터 추정 장소이다. 독립유공자 공훈록의 유공자 정보에 따르면 김동수는 '서울 돈암(敦岩) 200-16'에서 거주하였다. 옛지도를 통해 집터 추정 장소를 정하였다. 집터 추정 장소에는 현재 빌라 건물이 들어서 있다. 삼선동김동수 집터, 김지훈, 2020.09.01김동수 집터, 김지훈, 2020.09.01닫기기본정보닫기유형:장소 · 거주지시기열기시대:일제강점기주소열기주소:02862 서울특별시 성북구 삼선동5가 7 (삼선교로 76)비고:서울 돈암 200-16기술통제열기작성자:김진흠작성일:2020-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