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수 집터

장소 · 거주지
삼선동에서 거주한 독립운동가 김동수의 집터 추정 장소이다. 독립유공자 공훈록의 유공자 정보에 따르면 김동수는 '서울 돈암(敦岩) 200-16'에서 거주하였다. 옛지도를 통해 집터 추정 장소를 정하였다. 집터 추정 장소에는 현재 빌라 건물이 들어서 있다.
삼선동
김동수 집터, 김지훈, 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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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수 집터, 김지훈, 2020.09.01

김동수 집터, 김지훈, 2020.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