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만산 집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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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 거주지
월곡동에서 거주한 독립운동가 정만산의 집터 추정 장소이다. 정만산은 1919년 3월 26일 숭인면사무소에서 만세시위를 하다가 체포되었다. 정만산의 판결문에는 그의 주소가 '경기도(京畿道) 고양군(高陽郡) 숭인면(崇仁面) 월곡리(月谷里) 24번지'로 기록되어 있다. 이 위치는 동덕여자대학교 바로 앞에 위치한 장소로, 현재 상가 건물이 지어져 있다. 이 건물에는 월곡1동 우편집중국과 미용실, 카페 등이 운영 중이다.
월곡동
정만산 집터, 김진흠,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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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만산 집터, 김진흠, 2020.09.10

정만산 집터, 김진흠, 2020.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