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육사 집터

장소 · 거주지
종암동에서 거주한 독립운동가 이육사의 집터이다. 이육사는 민족시인이자 독립운동가였다. 특히 종암동에서 거주하던 시기인 1939년부터는 「청포도」, 「절정」 등 그의 대표작을 발표하였다. 그는 지금의 종암동 62-1번지에 거주하였으며, 현재 빌라가 밀집되어 있는 주택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가까운 곳에 지역민들의 복합문화공간의 역할을 하고 있는 '문화공간 이육사'가 들어서 있다.
종암동
이육사 집터, 김지훈, 2020.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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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육사 집터, 김지훈, 2020.09.26

이육사 집터, 김지훈, 2020.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