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임시정부

1919년 04월 11일 - 1945년 08월 15일
인물 · 단체 · 정치
1919년 3.1운동 직후 일본통치에 조직적으로 항거하기 위해 수립했던 조직이다. 주권 국민의 대표기관이자 독립운동의 통할 기구로서의 구실을 하였다. 1919년 4월 11일 임시의정원을 구성하여 수립되었고, 1919년 9월 개헌 형식으로 국내외의 여러 임시정부를 통합하였다. 1919-1932년에는 상하이에서 외교활동이나 독립전쟁 등을 지도·통할하는 데 주력하였고, 1932-1940년에는 일본의 탄압을 피해 상하이를 떠나 중국 각처로 옮겨 다녔다. 1940년 충징[重慶]에 정착하여 광복군 창설(1940), 건국강령 발표(1941), 헌법 개정(1940·1944) 등의 활동을 하였다. 임시정부에 참여했던 조소앙, 이승만, 장건상, 안재홍, 유봉영 등은 광복 전후로 성북구에 거주하였다.
성북구
대한민국임시정부가 미국 프랭클린 루즈벨트 대통령 앞으로 보낸 공문, 1941.01.01

대한민국임시정부가 미국 프랭클린 루즈벨트 대통령 앞으로 보낸 공문, 1941.01.01

대한민국임시정부가 미국 프랭클린 루즈벨트 대통령 앞으로 보낸 공문, 1941.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