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이넝쿨책

2016년 07월 01일
문화예술(소극장, 갤러리, 관련 연구소) · 장소 · 상업시설 · 인물 · 단체
아리랑로 120-10(정릉동 110-43)에 있는 독립서점이다. 2016년 7월 정릉로26가길 30(정릉동 445-3)에서 처음 문을 열었으며, 당시 간판은 아리랑시장에 있던 채소 가게 '호박이넝쿨째'와 '야채' 간판을 재활용해서 만들었다. 책을 좋아하는 두 대표가 주민과 함께 책을 읽고 소통하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설립하였다. 글쓰기, 낭독, 철학 등을 주제로 한 모임과 유튜브콘텐츠 제작, '정릉야책'이라는 마을 잡지도 발간하고 있어 한 공간에서 도서 판매와 발간, 모임이 모두 이루어지고 있다. 2023년 현재 위치로 이전하였으며, 문화행사와 교육이 가능한 복합문화공간으로의 확장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정릉동
호방이넝쿨책·야책 외부, 구정숙,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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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방이넝쿨책·야책 외부, 구정숙, 2020.11.30

호방이넝쿨책·야책 외부, 구정숙, 2020.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