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기남호떡·만두

1996년
장소 · 상업시설
성북구 보국문로11길 13(정릉동 405-1)에 위치한 호떡 및 만두 판매점이다. 사장님의 어머니는 30여 년 전에 길음시장에서 호떡 장사를 시작하였으며 정릉동으로 이사 온 후 다시 가게를 열었다고 한다. 당시에는 정릉천이 복개된 부분에 있던 건물에서 가게를 운영하였는데, 정릉천이 복원되면서 지금의 자리로 옮기게 되었다. 현재의 사장님은 어머니가 운영하던 가게를 이어받아 계속 장사를 하고 있다. 겨울엔 호떡, 여름엔 도넛의 판매량이 많으며 만두는 사계절 꾸준히 잘 나간다고 한다. 사장님께서는 산책로 및 정원 조성 등의 아이디어를 내며 가게 주변의 환경을 더 좋게 바꾸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릉동
남기남호떡·만두 외부, 구정숙, 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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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기남호떡·만두 외부, 구정숙, 2020.12.04

남기남호떡·만두 외부, 구정숙, 2020.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