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구로

2011년 06월 - 2014년
장소 · 상업시설
성북구 성북로 31가길 23(성북동 348-1)에 위치했던 한옥 카페이다. 성북동 우정의 공원에서 숙정문으로 가는 성북로31가길 골목에 있었으며, 2011년 6월에 개업하여 2014년까지 운영되다가 경영난으로 폐업하였다. 카페를 운영했던 사장님은 등단 소설가였으며 카페의 간판은 새김 아티스트 정병례 화가가 만들어주었다. 상호인 '구로(くろ)'는 일본어로 검다는 뜻으로, 키우던 강아지 때문에 동네 사람이 사장님을 '구로네'라고 불렀고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카페의 이름으로 사용하게 되었다고 한다. 폐업 이후 한동안 방치되어 있다가 2019년 가을에 빌라 건물이 들어섰다.
성북동
성북동 카페 구로(1), 남명희, 2014.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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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동 카페 구로(1), 남명희, 2014.11.23

성북동 카페 구로(1), 남명희, 2014.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