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영당

1967년
장소 · 상업시설
종암로104(종암동 83-28)에 위치한 귀금속 가게이다. 가게 유리창에는 3대가 60년째 운영하고 있다는 글이 붙어 있다. 현재는 3대인 30대 젊은 사장 부부가 운영하고 있다. 1대인 할아버지는 전라남도 함평에서 귀금속 가게를 시작했고, 1960년대에 종암동으로 이사와서 정착을 했다고 한다. 옛 종암시장 입구에서 가게를 시작했다가 종암시장이 재건축되면서 현재의 위치로 이전했다. 광영당은 SNS를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를 하고, 공장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종암동
광영당 외부 전경, 심미예,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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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영당 외부 전경, 심미예, 2020.11.10

광영당 외부 전경, 심미예, 2020.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