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현화장품 선물의집

장소 · 상업시설
성북구 아리랑로19길 18(정릉동 106-2)에 위치한 가게이다. 고향이 동소문동인 사장님은 계속해서 성북구에 거주하였고, 이 가게를 운영한지는 30년이 넘었다. 건축 일을 하다가 여동생 친구가 하던 화장품 가게를 옛 간판까지 그대로 인수받아 시작하였다. 그래서 가게 이름도 여동생 친구의 딸 이름 그대로 '소현이네 화장품가게'로 시작하였다.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화장품사업이 잘 되지 않아 품목을 여성의류, 잡화, 그릇으로 확대하였다. 사장님은 상인회 회장을 5년 정도 맡고 있고, 2013년 전통시장으로 등록하기 위해 애를 많이 썼다고 한다.
정릉동
소현화장품 선물의집 정면(1), 정봉운,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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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현화장품 선물의집 정면(1), 정봉운, 2019.07.11

소현화장품 선물의집 정면(1), 정봉운, 2019.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