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묵집

장소 · 상업시설
성북구 아리랑로19길 46-2(정릉동 488-1)에 위치한 식당이다. 1대 주인 서순필씨가 39년째 운영하고 있고, 현재 아들 신인식씨가 대를 이어 2대째 운영하고 있다. 주인 할머니는 음식점을 시작하여 정릉 아리랑고개 인근에서만 5군데를 떠돌다가 19년 전 쯤에 지금의 자리에 정착하게 되었다. 음식장사 경력은 39년이 넘었다. 며느리 한의순씨는 19년 동안 묵묵히 일을 돕고 있다. 가게 이름은 처음에는 '만나식당'이었는데 손님들에 의해 '봉화묵집'으로 고쳤다고 한다. 작고하신 주인 할아버지의 고향이 경북 봉화군이었다. 대표 메뉴인 건진국수는 안동지방의 전통음식이라고 한다.
정릉동
봉화묵집 정면, 정봉운,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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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묵집 정면, 정봉운, 2019.07.11

봉화묵집 정면, 정봉운, 2019.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