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대:현대
- 비고:1990년대
- 주소:02820 서울특별시 성북구 정릉동 584 (아리랑로19길 25)
- ['충남상회' 사장님 인터뷰] 아리랑골목에서 20년 넘게 운영 중인 ‘충남상회’는 주인 부부가 운영하고 계시며 과일과 야채들을 파는 가게집이다. 예전에는 10톤 차가 있어도 상호가 없으면 가게 등록을 하지 못했다고 한다. 그만큼 상호명을 중요하게 생각했다고 한다. 그래서 고향이 충남 아산인 주인 아저씨가 고향 이름을 딴 가게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평소에 두 차씩 실은 물건을 다 팔았던 아저씨는 코로나로 인해 손님들이 단가가 싼 물건들만 구입하다보니 손실이 많아졌다고 한다. 70이 가까운 연세에 아직도 새벽 5시만 되면 어김없이 물건을 띠러 다니신다고 한다.주민기록단 활동보고서(2020. 9. 15. 정릉동 아리랑시장 '충남상회' 촬영)주민기록단 활동보고서(2020. 9. 15. 정릉동 아리랑시장 '충남상회' 촬영) / 주민기록단 정봉운 작성
- 작성자:김진흠
- 작성일:2020-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