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고물상

2005년 08월 19일
작품 · 문학
2005년 발간된 산문집이다. 『연탄길』 시리즈로 널리 알려진 이철환 작가의 가난했지만 따뜻하고 아름다웠던 유년기 이야기가 담겨있다. 책의 제목인 '행복한 고물상'은 저자의 아버지가 산동네에서 운영하던 고물상의 이름이다. 가족, 친구, 이웃에 얽힌 어린 시절의 일화들은 독자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선사한다.
길음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