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래수

1925년 07월 28일 - ?
인물 · 개인 · 독립운동가
돈암동 관련 독립운동가이다. 1940년 8, 9월 중순경에 지인인 전태현의 집에서 조선독립에 대한 결의를 하고 조선의 왕이 조선인이라면 조선독립에 당연히 왕위에 복귀해야 한다는 ‘왕족에 대한 불경언동’을 하여 체포되었다. 돈암정 산 65-18에 거주하였다.
돈암동
일제감시대상인물카드_박래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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