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금이

1962년
인물 · 개인 · 문인
소설가이다. 1962년 충북 청원군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자랐다. 1984년 단편동화 「영구랑 흑구랑」으로 새벗문학상에 당선하면서 등단했다. 이후 끊임없는 작품 활동을 통해 1990년대와 2000년대 어린이·청소년문학의 성장기를 이끌었다. 현재까지 약 50여권의 책을 발간하며 휴머니즘이 담긴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을 위한 글을 쓰고 있다.
성북동정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