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목록으로 가기고려대학교(시)1994년 - 1994년작품 · 문학1994년 오탁번이 발표한 시집 『겨울강』에 수록된 시이다. 고려대학교의 학생이자 교수였던 시인은 고려대학교 정문에 문패가 없다는 사실에 대해 의문을 가졌다. 시인은 안암동에 정체성처럼 자리 잡은 고려대학교를 ‘아무 빛깔 없으면서도 모든 맛을 다 지닌’ 것으로 표현하고 있다.안암동기본정보닫기오브젝트 생산자:오탁번유형:작품 · 문학시기열기시대:현대시기:1994년 - 1994년주소열기주소:서울특별시 성북구기술통제열기작성자:이행묵(고려대)작성일:2022-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