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암동 은행나무 축제
- 2007년 10월 10일
- 사건 · 축제
- 안암동에서 열리는 지역축제이다. 성북천 양쪽 수변에는 은행나무가 많이 있는데, 이를 안암동의 트레이드마크로 삼고 기획한 축제이다. 성북구 주최로 2007년에 시작된 이 축제는 안암동 주민센터 뒤편의 안암어린이집 바로 옆에 위치한 범바위어린이공원에서 10~11월 경에 개최되며 풍물패의 사물놀이 공연, 유명 가수의 축하무대 및 주민노래자랑, 은행 줍기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2016년(제9회)까지 개최되고 축제가 열리지 않다가 3년 후인 2019년 다시 부활하였으나 그 이후로는 열리지 않고 있다.
- 시대:현대
- 시기:2007년 10월 10일
- 비고:매년 10~11월 경 개최
- 주소:서울특별시 성북구 안암동2가 (고려대로8길)
- 비고:범바위어린이공원
- 2) 주요 축제: 은행나무 축제 안암동 주민센터 뒤편의 안암어린이집 근처에 범바위어린이공원이 있다. 면적은 1,514㎡로서 어린이공원이란 명칭에 걸맞게 시소와 미끄럼틀을 비롯한 각종 놀이기구들이 있다. 또한 농구장을 비롯하여 각종 운동을 할 수 있는 시설들이 배치되어 있으며, 화장실도 갖추어져 있다. 매년 범바위어린이공원에서는 가을 무렵인 10~11월경에 성북구 주최로 은행나무 축제 행사가 벌어진다. 제9회 은행나무 축제가 열린 2016년을 예로 들면, 식전행사로 풍물패의 길거리 사물놀이가 펼쳐졌으며, 본 행사에서는 유명 가수를 초청하여 축하무대를 베풀었다. 또한 성북구 주민들의 장기자랑 대회가 열려 축제 참가자들의 호응을 받았으며, 주민들을 위한 건강상담 프로그램과 전통놀이 체험 행사도 진행되었고, 바자회와 '아나바다 장터'도 열렸다.
- 작성자:장지희
- 작성일:2022-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