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육사 문화제

2015년 05월
사건 · 축제
일제강점기 대표적 민족시인이자 독립운동가인 이육사의 탄생을 기념하는 행사이다. 이육사는 1939년부터 3년간 성북구 종암동에 거주하며 「청포도」, 「절정」 등 대표작을 발표하였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2015년부터 이육사 문화제를 매해 개최하고 있다.
종암동
2019년 이육사 탄생 115주년 기념 문화제(1), 성북문화원, 2019.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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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이육사 탄생 115주년 기념 문화제(1), 성북문화원, 2019.05.18

2019년 이육사 탄생 115주년 기념 문화제(1), 성북문화원, 2019.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