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서울대교구 이주사목위원회

2014년 02월 17일
인물 · 단체 · 기타
성북구 보문동에서 활동하는 활동하는 이주민 사목 단체로, 성경과 가톨릭 사회 교리의 정신에 따라 이주민의 복음화와 사회 적응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주요활동은 상담센터 운영, 국가별 공동체 활성화 지원, 이주민 쉼터 운영 등으로 구성된다. 상담센터는 두 기관으로 나눠 운영되는데 이주민 상담실은 이주노동자들의 인권과 근로 고충 문제 해결 등을 돕고 있으며, 가톨릭상호문화센터는 사회적 갈등을 예방하고 상호문화가 건전하게 정착하도록 돕는 역할을 하고 있다. 공동체 활성화와 지원 업무로는 필리핀, 베트남 등 이주민 공동체에 지도 사제나 수도자를 배치해 미사와 성사를 거행하거나, 정기적인 스포츠 행사와 위로 행사를 통해 상호 유대감을 높이는 활동을 포함하고 있다. 베다니아의 집, 가정폭력 이주여성 시설, 베들레헴 어린이집 등 이주민 쉼터를 운영하여 이주민의 정착을 돕고 있다.
보문동
천주교노동사목회관, 남명희,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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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노동사목회관, 남명희, 2024.08.28

천주교노동사목회관, 남명희, 2024.08.28

  • 이명칭:이주사목위원회
  • 비고:http://seoulmigrant.net/
  • 유형:인물 · 단체 · 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