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야 대루미 총무님 인터뷰]
Q. 총무님이 보시는 한국과 한국 사람은 어떤가요?
A. 한국은 시골이랑 도시 간의 차이가 굉장히 많이 나요. 일본은 그렇지 않거든요. 그리고 한국 사람들은 아이들이나 어르신들이나 브랜드를 참 많이 알고 찾으시는 걸 보고 깜짝 놀랄 때가 많이 있어요. 일본은 브랜드를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 데 비해 한국 사람들은 소비를 잘하는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Q. 내년 25년도에는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으신가요?
A. 제가 마을식당을 하면서 많이 들었던 이야기가 내가 한 음식을 배우고 싶다는 말을 많이 들었어요. 그래서 내년에는 주민들과 함께 하는 일본 요리 강좌를 하고 싶어요. 한국과 일본의 퓨전요리가 되겠지만 열심히 해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