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주

인물 · 개인 · 기타
한복디자이너이다. 한복의 전통적인 아름다운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한복의 가치를 높이고 있다. 1967년 한복 디자인을 시작한 그는, 지난 50년 동안 한복 디자인이라는 외길을 걸으며, 전통복식 연구와 디자인에 열성을 쏟았다. 1972년 뮌헨 올림픽 민속예술단 의상 제작을 시작으로, 80년대 미국이나 일본에 패션쇼를 열어 한국 전통복식의 아름다움을 세계적으로 알렸다. 또한 후학 양성에도 힘을 쏟았다. 한성대, 경희대 등에서 강의하며 전통복식 강의와 전수의 기반을 다졌다. 현재 그는 성북구에 '그레타리'라는 의상실을 운영하여, 한복 디자인을 계속하고 있다.
성북구
이용주, 백외준, 202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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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백외준, 2024.12.01

이용주, 백외준, 2024.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