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위1동 향나무 기원제

2014년
사건 · 의례
2014년부터 장위1동에서는 마을의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향나무 기원제를 올리고 있다. 향나무는 2004년 12월 27일 보호수로 지정됐으며, 마을을 지켜주는 수호신 역할을 하고 있다. 주민들은 '향나무 기원제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기원제를 올리며 마을의 역사를 알리고, 그 전통을 잇고 있다. 분향강신(신을 모시는 행위), 참신, 초헌례(첫잔을 올리는 것), 독축, 아헌례(두번째 술잔을 올리는 것), 종헌례(마지막 잔을 올리는 것), 망요례(축문을 태우는 일), 음복례의 순서로 진행된다.
장위동
제8회 장위1동 향나무 기원제(1), 이지원,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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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장위1동 향나무 기원제(1), 이지원, 2025.11.01

제8회 장위1동 향나무 기원제(1), 이지원, 2025.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