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아리랑로 50(동선동5가 147-10)에 위치한 청년 공간으로 2023년 7월 4일에 개관했다. 2022년 말 서울시에서 운영하던 기존 청년공간인 '무중력지대 성북'이 운영을 종료하고 월곡동 성북청년공간의 운영마저 끝나, 새로운 청년공간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이에 성북구는 2023년 3월 해당 공간을 서울시로부터 무상 사용허가를 받아 약 3개월간 준비과정을 거쳐 새롭게 문을 열었다. ‘청년공간 동선이음’은 동선동 지역과 성북구 청년을 잇는 공간을 의미한다. 내부는 연면적 343.54㎡(약 103평)에 동네이음(거실), 동동부엌(공유부엌), 생각이음(모임방), 시선이음(회의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청년들이 지역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공간이며 매월 다양한 청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