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거

1936년 03월 27일
작품 · 문학
한용운이 『조선일보』에 1936년 3월 27일부터 동년 4월 5일까지 발표한 ‘심우장산시(尋牛莊散詩)’ 연작의 첫 작품이다. 성북동 산속의 집인 심우장에서 달빛 아래 새소리, 솔바람 소리를 들으며 잠을 청하지만 마음 속 그리움과 근심을 어쩌지 못해 뒤척이는 시인 자신의 모습과 집을 둘러싼 빈 산의 적막함을 노래한 시이다.
성북동
2022 심우장 반측면, 이정훈,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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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심우장 반측면, 이정훈, 2022.04.08

2022 심우장 반측면, 이정훈, 2022.04.08

  • 한문명칭:山居
  • 오브젝트 생산자:한용운
  • 유형:작품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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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용운
    독립운동가, 문인, 인물, 개인, 종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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