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우장

1937년 12월 01일
작품 · 문학
만해 한용운이 성북동 심우장에 거처할 때인 1937년 12월 잡지 『불교(佛敎)』(신제9집)에 ‘목부(牧夫)’라는 필명으로 발표한 시조이다.
성북동
2022 심우장 반측면, 이정훈,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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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심우장 반측면, 이정훈, 2022.04.08

2022 심우장 반측면, 이정훈, 2022.04.08

  • 한문명칭:尋牛莊
  • 오브젝트 생산자:한용운
  • 유형:작품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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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용운
    독립운동가, 문인, 인물, 개인, 종교인
    한용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