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봉진

1908년 - 1928년 11월 22일
인물 · 개인 · 독립운동가
성북동 출신의 독립운동가이다. 1928년 서울에서 경성출판노동조합에 참여하여 활동하다가 체포되었다. 조사 중 유치장에서 장티푸스가 발병하였으나 감기 치료만 받았고, 점차 병세가 악화되어 같은 해 11월 19일에 순화원으로 이송되었다. 그러나 이미 병세가 기울어 22일 오후 8시에 순국하였다. 성봉진은 본적과 거주지 모두 성북리였는데, 지번은 확인되지 않는다. 2008년 건국포장이 추서되었다.
성북동
성북동 주민센터(2), 장지희, 2020.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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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동 주민센터(2), 장지희, 2020.04.03

성북동 주민센터(2), 장지희, 2020.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