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자

1960년
국가무형유산
인물 · 개인 · 음악가 · 유물 · 무형유산
성북구에 거주하는 국악인으로 국가무형유산 선소리산타령 전수교육조교이다. 국악인 신영희, 윤평하를 사사하고, 1986년부터 선소리산타령 기능보유자 황용주로부터 본격적으로 선소리산타령을 전수받았다. 2003년부터 성북구에 국악전수소를 개설하여 일반인들에게 우리 소리를 가르치고 알려왔으며, 2005년부터 성북문화원 문화강좌 ‘선소리산타령’반을 개설해 지도하고 있다. 선소리산타령은 조선시대 초기부터 전래되어 내려온 우리나라 민간음악이다. 소고로 박자를 치며 남녀 10명 내외가 서서 소고를 들고 간단한 율동을 하면서 부르는 것으로, 각 지방의 명승지 가사가 다 들어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2012년 국가무형유산 선소리산타령 전수교육조교로 선정되었다.
성북동
선소리산타령 전수조교 이건자 인터뷰(1), 성북문화원, 2013.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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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소리산타령 전수조교 이건자 인터뷰(1), 성북문화원, 2013.11.05

선소리산타령 전수조교 이건자 인터뷰(1), 성북문화원, 2013.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