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생강

1937년 03월 16일
국가무형유산
인물 · 개인 · 음악가 · 유물 · 무형유산
성북구에 거주하는 국악인으로 국가무형유산 대금산조 예능보유자이다. 대금산조의 명인 한주환을 사사했고, 대금, 태평소, 단소 등 부는 악기의 명인들에게 남도, 서도, 경기지역 음악을 모두 전수받았다. 재즈나 팝송 등 다른 장르와 서양악기와 협연하고, 앨범을 내는 한편 대금과 단소 교본 발간, 제자 양성, 국내외 공연 등 국악을 알리는 활동을 하고 있다. 1997년 혜화문 건너편 삼선교에 4층 건물을 짓고, 종로구 와룡동에 있던 대금전수소를 집 근처에 마련하였다. 집을 다시 돈암동으로 옮기고, 전수소는 성북동으로 이사하였다. 1996년 12월 10일 국가무형유산 대금산조 예능보유자로 지정되었다.
돈암동성북동
국가무형문화재 제45호 대금산조 이생강 보유자(8)

국가무형문화재 제45호 대금산조 이생강 보유자(8)

국가무형문화재 제45호 대금산조 이생강 보유자(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