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익

1854년 - 1907년
관료 · 인물 · 개인 · 교육가
관료이자 교육가이다. 고종의 측근으로 러시아를 통해 일본을 견제하려고 했던 인물이다. 러일전쟁 발발 후 일본으로 납치된 그는 일본에서 근대적 교육기관을 살펴보고 그 필요성을 절감했다. 1905년 귀국하면서 600여 권의 서적을 사들여 와 번역하게 했으며 신교육에 의한 인재양성을 위해 보성소학교를 비롯하여 보성중학교 및 보성전문학교를 설립했다. 을사조약 체결의 부당성을 세계열강에 널리 알리려고 했으며, 프랑스와 러시아 등지를 유랑하면서 대한제국의 독립을 확보하기 위한 외교활동을 전개했다.
안암동
이용익 흉상(1), 김지훈,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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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익 흉상(1), 김지훈, 2022.05.02

이용익 흉상(1), 김지훈, 2022.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