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수

1958년
문인 · 지역활동가 · 인물 · 개인 · 교육가
시인이자 시민활동가이다. 최성수는 1968년부터 50년 넘게 성북동에서 살았다. 30여년을 교사로 재직하면서 『장다리꽃 같은 우리 아이들』, 『작은 바람 하나로 시작된 우리 사랑은』 등의 시집을 냈으며, 청소년 소설 『비에 젖은 종이비행기』, 『꽃비』 등을 내기도 하였다. 퇴직 후에는 성북동 주민과 지역의 공익ㆍ비영리 활동가, 기획자 및 문화·예술인들이 모여 설립한 모임인 ‘성북동천’에서 활동하며, 성북동에서 50년 넘게 살아온 경험을 토대로 성북동을 주민들이 어울려 행복하게 살아가는 마을로 만드는 데 작은 힘을 보태고 있다.
성북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