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강청덕

1897년 - ?
인물 · 개인 · 독립운동가
동선동에 거주한 독립운동가이다. 1914년 3월 경성의 오성중학교를 졸업하고 중국의 금릉대학에서 1년을 배우고 귀국하였다. 1921년 3월 경성고등법원에서 제령7호 위반으로 징역 3년을 받았다. 1941년 7월 중순경부터 9월 하순까지 돈암동 친구들에게 군사에 관한 사항을 이야기하였다가 유언비어를 유포하였다는 죄목으로 체포되었다. 경성부 돈암정 92번지(현 동소문로 117 부근)에 거주하였다.
동선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