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순기

1908년 07월 06일 - ?
인물 · 개인 · 독립운동가
독립운동가이다. 서적 행상을 하다가 1939년 여호와의 증인에 대한 대대적 소탕령에 의해 검거되었다. 여호와의 증인이 대대적으로 검거된 것은 신사참배 및 징집거부와 관련이 있었기 때문이다. 치안유지법 위반으로 2년형을 선고받았다. 성북 185번지에 거주하였다.
성북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