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에서 2012년 등록되어 활동을 시작한 성북동 주민들의 지역공동체 활동이다. 2012년 성북동 주민들은 마을의 활성화를 위해 마을만들기 사업을 추진하였고, 지속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협동조합 형태의 ‘성아들(성북동 아름다운 사람들)’이라는 모임을 구성하였다. 그리고 이 활동에 참여했던 엄마들이 주도하여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랑랑봉(엄마랑 아이랑 봉사)’이라는 봉사단체를 만들어 성북구청 자원봉사센터에 자원봉사단체 등록을 하였다. 이들은 성북동에 마을 행사 같은 것이 있으면 같이 봉사활동을 다닌다. 엄마와 아이들이 함께 봉사활동을 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산교육의 의미도 있고, 가족간 서로의 유대를 강화하는 측면도 있고, 아이들의 봉사활동 점수도 얻을 수 있는 일석삼조의 보람을 느낄 수 있다고 한다.
일석이조란 바로 이거, 랑. 랑. 봉
말로만 나누는 것보다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 더 쉽다는 것을 알게 해준 활동이 있다. 바로 랑. 랑. 봉, <엄마랑 아이랑 봉사활동>이다. 아직 어린 아이들이야, 엄마가 데리고 다니면서 무엇을 하자고 하면 하지만, 중학생, 고등학생 아이들은 그렇지가 않다. 그런 의미에서 중학생, 고등학생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무엇인가가 필요하다고 생각되었다. 처음에는 아이들에게 봉사의 즐거움도 느끼게 하면서,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봉사활동 점수도 받을 수 있게 하자는 취지였다. 함께 하는 아이들에게 봉사활동 점수를 줄 수 있도록 성북구청 자원봉사센터에 자원봉사단체 등록을 하고 회원 모집을 시작한 결과, 준회원을 포함하여 102명이나 가입하였다. 시작은 아이들과 동네 골목을 청소하러 다니는 것부터였다. 이 활동은 지금 생각해 봐도 참 의미가 있었다. 평소 아이들과 함께 이동하는 길들은 뻔하다. 어떤 목적지를 향해 가는 이동이었다. 그러나 랑. 랑. 봉 활동을 하면서 다니는 길들은 청소를 위해 찾아가는 것이었다. 그리고 골목에 담겨 있는 우리들의 추억을 아이들과 공유하며, 다 함께 성북동의 사람들이라는 유대감을 느낄 수 있었다.
일석이조란 바로 이거, 랑. 랑. 봉
말로만 나누는 것보다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 더 쉽다는 것을 알게 해준 활동이 있다. 바로 랑. 랑. 봉, <엄마랑 아이랑 봉사활동>이다. 아직 어린 아이들이야, 엄마가 데리고 다니면서 무엇을 하자고 하면 하지만, 중학생, 고등학생 아이들은 그렇지가 않다. 그런 의미에서 중학생, 고등학생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무엇인가가 필요하다고 생각되었다. 처음에는 아이들에게 봉사의 즐거움도 느끼게 하면서,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봉사활동 점수도 받을 수 있게 하자는 취지였다. 함께 하는 아이들에게 봉사활동 점수를 줄 수 있도록 성북구청 자원봉사센터에 자원봉사단체 등록을 하고 회원 모집을 시작한 결과, 준회원을 포함하여 102명이나 가입하였다. 시작은 아이들과 동네 골목을 청소하러 다니는 것부터였다. 이 활동은 지금 생각해 봐도 참 의미가 있었다. 평소 아이들과 함께 이동하는 길들은 뻔하다. 어떤 목적지를 향해 가는 이동이었다. 그러나 랑. 랑. 봉 활동을 하면서 다니는 길들은 청소를 위해 찾아가는 것이었다. 그리고 골목에 담겨 있는 우리들의 추억을 아이들과 공유하며, 다 함께 성북동의 사람들이라는 유대감을 느낄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