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암동 산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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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정유산
장소 · 종교시설
성북구 돈암동 606-56에 있었던 산신당이었는데, 현재는 재개발로 사라졌다. 전통사회에서는 산을 끼고 있는 마을에 대부분 산신당과 같은 민속신앙의 장소들이 있었다는 점을 고려할 때 그 유래는 오래된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 다만 없어지기 전에 조사·보고된 기록들은 산신당 건물이 벽돌로 쌓고 슬레이트로 지붕을 덮었다고 하니, 해방 이후에 새로 만들어진 것이었음을 알 수 있다. 생활의 편의를 위한 정비·개발, 그리고 그러한 흐름과 공존하지 못하고 사라져간 전통 문화의 한 모습이다.
돈암동
성북천 도로공원 준공식(2), 서울특별시 문화공보실, 1976.06.19
공공누리 · 제1유형:출처표시

성북천 도로공원 준공식(2), 서울특별시 문화공보실, 1976.06.19

성북천 도로공원 준공식(2), 서울특별시 문화공보실, 1976.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