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곶이로

1984년 11월 07일
장소 · 인문지리
성북구 석관동과 장위동을 가로지르는 도로이다. 본래 명칭은 성북구 장위동과 석관동의 첫 글자를 합성한 '장석로'였는데, 1984년 11월 7일 서울특별시공고 제673호에 의해 돌곶이길(로)로 변경되었고, 도로의 연장이 조금 늘어났다. 돌곶이로라는 명칭은 석관동의 우리말 명칭인 돌곶이 마을에서 따온 것이다. 길이는 이문동과 석관동이 만나는 지점인 석관동 332-5 지점의 도로부터 시작하여 화랑로와 만나는 돌곶이역을 지나 월계로와 만나는 ‘북서울꿈의숲동문 교차로’까지 약 2.3km 정도이다.
석관동장위동
돌곶이길, 서울특별시, 2005.09.01
공공누리 · 제1유형:출처표시

돌곶이길, 서울특별시, 2005.09.01

돌곶이길, 서울특별시, 2005.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