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석관동과 장위동을 가로지르는 도로이다. 본래 명칭은 성북구 장위동과 석관동의 첫 글자를 합성한 '장석로'였는데, 1984년 11월 7일 서울특별시공고 제673호에 의해 돌곶이길(로)로 변경되었고, 도로의 연장이 조금 늘어났다. 돌곶이로라는 명칭은 석관동의 우리말 명칭인 돌곶이 마을에서 따온 것이다. 길이는 이문동과 석관동이 만나는 지점인 석관동 332-5 지점의 도로부터 시작하여 화랑로와 만나는 돌곶이역을 지나 월계로와 만나는 ‘북서울꿈의숲동문 교차로’까지 약 2.3km 정도이다.
⑦ 돌곶이길
돌곶이길은 花郞路와 里門路가 교차하는 石串洞 로터리(석관동 349-1) 를 기점으로 하여 장위동을 서북방향으로 뻗어 月溪路와의 교차점인 도봉구 번동 98-1에 이르는 폭 20m, 길이 1,440m의 길인데 長石路로도 불리어졌다.
돌곶이길이라는 명칭이 붙게 된 것은 石串洞의 옛 地名인 돌곶이 마을을 따서 인용한 것이다. 이 길이 언제개설, 확장되었는지 확실한 자료가 없어 알 수 없으나 이 地域의 人口의 集積이 激甚했던 1960년대 후반까지 1970년대 초인 것으로 짐작된다.
⑦ 돌곶이길
돌곶이길은 花郞路와 里門路가 교차하는 石串洞 로터리(석관동 349-1) 를 기점으로 하여 장위동을 서북방향으로 뻗어 月溪路와의 교차점인 도봉구 번동 98-1에 이르는 폭 20m, 길이 1,440m의 길인데 長石路로도 불리어졌다.
돌곶이길이라는 명칭이 붙게 된 것은 石串洞의 옛 地名인 돌곶이 마을을 따서 인용한 것이다. 이 길이 언제개설, 확장되었는지 확실한 자료가 없어 알 수 없으나 이 地域의 人口의 集積이 激甚했던 1960년대 후반까지 1970년대 초인 것으로 짐작된다.
장석로는 이 길이 지나는 성북구 장위동과 석관동의 첫 글자를 합성하여 이름을 붙인 데서 유래하였으며, 돌곶이 길은 장석로의 바뀐 도로명이다. 장석로는 석관동 로터리에서 월계로 교차점에 이르는 폭 20m, 길이 2,000m의 4차선 도로였다. 1981년 1월 21일 서울특별시공고 제14호에 의해 서울시내 무명의 36개 가로명을 정할 때 장석로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가 1984년 11월 7일 서울특별시공고 제673호에 의해 돌곶이길로 변경되었다. 돌곶이길은 석관2동 349-1번지(석관동 로터리)에서 염광여자메디텍고등학교를 경유, 강북구 번2동 98-1번지에 이르는 1,440m구간으로 정하였다. 이 길은 석관동 로터리에서 장위동을 서북 방향으로 뻗어 월계로에 이르는 지선도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