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마을학교

2012년 - ?
사건 · 도시
2012년부터 시행된 성북구청의 마을만들기 지원 사업 중 하나이다. ‘마을만들기’란 일상을 나누며 살아가는 마을에서 주민 스스로 마을의 주거 환경과 생활여건을 개선하고, 지역고유의 정서와 공동체를 회복해 나가는 활동이다. 그런데 마을만들기가 구체적으로 어떠한 것이며 무엇을 해야 하는지 궁금해 하거나 관심을 갖고 있는 마을 또는 주민 모임을 지원하기 위해 만든 프로그램이 ‘찾아가는 마을학교’이다. 성북구 마을만들기 지원센터가 주관하여 사례 검토, 현장답사, 마을진단, 계획 수립(주민참여 워크숍) 등을 중심으로 강좌를 구성하여 지원하였는데, 2012-2013년 길음동의 소리마을이 선정되어 2회에 걸쳐 14강이 진행되었다.
성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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