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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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 · 인문지리
- 신설동역 교차로부터 성북구청입구 교차로까지의 도로이다. 보문로는 신설동 로터리를 기점으로, 보문동과 삼선동을 남북으로 종단하고 동소문로와 만나는 폭 25∼30m, 길이 2,100m의 도로이다. 이 길이 언제 만들어졌는지 확실치 않으나 1930년 당시에도 돈암동 일대에 4,000여의 인구가 집적되어 있었고 신설동과 돈암동을 잇는 길임을 생각할 때 그 당시에도 도로가 있었을 것임에 틀림없다. 현재의 노폭으로 확장된 연대 역시 확실치 않으나 이 지역 일대의 인구 성장 추이를 감안할 때 1960년대 전반일 것으로 짐작된다.
- 시대:일제강점기
- 시기:?
- 주소:서울특별시 성북구 보문동, 삼선동, 돈암동
- ⑨ 普門路 보문로는 신설동 로터리(신설동 101) 를 기점으로 하여 보문동과 三仙洞을 남북으로 종단하여 東小門路와 교차하는 폭 25∼30m, 길이 2,100m 의 도로인데 이 길이 언제개설되었는지 확실치 않으나 1930년 당시에도 돈암동 일대에 4,000여의 인구가 집적되어 있었고 신설동과 돈암동을 잇는 길임을 생각할 때 그 당시에도 도로가 있었을 것임에 틀림없다. 현재의 노폭으로 확장된 연대 역시 확실치 않으나 이 지역일대의 언구집적 추이를 감안할 때 1960년대 전반일 것으로 짐작된다.성북구지, 355쪽
- ⑨ 普門路 보문로는 신설동 로터리(신설동 101) 를 기점으로 하여 보문동과 三仙洞을 남북으로 종단하여 東小門路와 교차하는 폭 25∼30m, 길이 2,100m 의 도로인데 이 길이 언제개설되었는지 확실치 않으나 1930년 당시에도 돈암동 일대에 4,000여의 인구가 집적되어 있었고 신설동과 돈암동을 잇는 길임을 생각할 때 그 당시에도 도로가 있었을 것임에 틀림없다. 현재의 노폭으로 확장된 연대 역시 확실치 않으나 이 지역일대의 언구집적 추이를 감안할 때 1960년대 전반일 것으로 짐작된다.성북구지, 355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