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산 수월암

1968년
장소 · 종교시설
성북구 성북로 170(성북동 274-2)에 위치한 사찰이다. 성북우정의공원 바로 건너편에 있는 조그만 사찰인 수월암은 1968년에 김상순·최수월화 두 사람이 창건하였다. 1972년 법당 서쪽에 칠층연화탑을 세워 탑 안에 비로자나불상・석가여래상을 봉안하였으며, 탑 4면에 사천왕상을 조각하였다. 탑 위층 동쪽에 약사여래상, 서쪽에 아미타여래상, 남쪽에 문수보살상, 북쪽에 관세음보살상을 각각 조각했다. 탑은 높이가 약 10m, 둘레가 16m이고, 탑 앞에는 거북조각에 비석을 세웠으며, 입구에는 ‘명랑약수’라는 샘물이 있다.
성북동
노시산방∙수향산방 자리(2), 조성윤,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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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산방∙수향산방 자리(2), 조성윤, 2019.08.01

노시산방∙수향산방 자리(2), 조성윤, 2019.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