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전화 종합사회복지관

1986년 06월 28일
장소 · 공공시설
성북구 오패산로 21(하월곡동 96-113)에 위치한 복지 시설이다. ‘생명의 전화 종합사회복지관’을 운영하는 주체는 ‘사회복지법인 생명의 전화’인데, 1976년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상담전화를 통한 복지사업을 시작하였고, 1986년에 현재의 위치에 종합사회복지관을 개관하였다. 이 시설에서는 전화상담 뿐만 아니라, 어린이보육, 장애인 및 장·노년층 지원, 직업 및 취미 교육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성북구 자살예방센터 등 주변 여러 기관과의 협조 아래 다양한 복지 사업을 진행하고 있어 지역 주민들의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월곡동
2020 생명의 전화 종합사회복지관 전경, 김혜빈, 2020.11.29
공공누리 · 제2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

2020 생명의 전화 종합사회복지관 전경, 김혜빈, 2020.11.29

2020 생명의 전화 종합사회복지관 전경, 김혜빈, 2020.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