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동/건축

?
장소 · 인문지리
성북동에 있는 일반 거주지를 비롯한 건축 문화 자산에 관한 내용이다. 일제강점기에 돈암지구를 중심으로 계획된 필지에 도시형 한옥이 들어섰으며, 6.25전쟁 이후 성곽 아래쪽으로 판자촌이 등장했다. 개발이 진행되면서 판자촌은 철거되었고, 성북천의 복개와 도로 확장, 삼청터널의 개통과 함께 고급주택단지가 들어서 부촌을 형성하였다. 현재 성북동에는 1970년대 초기의 공동주택을 비롯하여 다세대 다가구 주택들이 많이 있으며, 윗동네에는 외교단지나 고급단독주택이 자리잡고 있다. 성북동에는 한양도성의 성곽, 선잠단지를 비롯하여 만해 한용운의 심우장, 이종석 별장과 최순우 가옥 등의 한옥들 그리고 불교, 기독교, 천주교의 주요시설 등 높은 보존 가치를 가진 건축물들이 산재되어 있어 성북동의 다양함을 보여준다.
성북동
성북동 전경(3), 2003.04.21
공공누리 · 제2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

성북동 전경(3), 2003.04.21

성북동 전경(3), 2003.04.21

이 자료의 상위 자료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