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천룡

1904년 07월 28일 - 1964년 01월 05일
인물 · 개인 · 독립운동가
돈암동에서 거주한 독립운동가이다. 그는 1944년 7월 경성부 종로구 명륜정4정목 70번지 5호의 식료품 공장에서 지인에게 종종 시국과 내각에 대한 사항, 재미 한인들의 조선독립운동에 대한 사항 등을 이야기하였는데, 이로 인해 1944년 11월 경성지방법원에서 소위 육군형법, 해군형법, 조선임시보안령 위반으로 징역 1년 6월을 받았다. 당시 강천룡은 경성부 동대문구 돈암정 288-41(현 동소문로11길 13)에 거주하고 있었다. 2017년 건국포장이 추서되었다.
돈암동
독립유공자 공적조서 첨부 사진_강천룡

독립유공자 공적조서 첨부 사진_강천룡

독립유공자 공적조서 첨부 사진_강천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