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곡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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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 자연지리
성북구 월곡동에 있던 하천이다. 월곡천은 성북동 삼각산 동쪽 기슭에서 발원하여 미아동, 하월곡동을 거쳐 정릉천으로 흘러가는 하천으로 ‘다릿굴내‧다릿골내’라고도 하였다. 길이 2,730m이다. 월곡천의 개수기록은 1958년부터 1977년까지 등장하며, 이후에는 개수기록이 없는 것으로 보아 이때 개수가 완료된 것으로 보인다. 지금은 완전히 복개되어 도로로 이용되고 있으며, 하천으로서의 기능은 거의 상실되었다.
월곡동
정릉천 종암동 구간(1), 김소연, 2020.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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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릉천 종암동 구간(1), 김소연, 2020.01.11

정릉천 종암동 구간(1), 김소연, 2020.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