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중식 가옥

1963년
서울미래유산
장소 · 유적
성북구 성북로14가길 13-14(성북동 145-23)에 위치한 주택이다. 윤중식(1913~2012년)이 50년 동안 거주하던 주택인데, 2013년 서울시 미래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윤중식은 박수근, 이중섭, 김환기 등과 함께 우리나라 서양화 2세대로 분류되는 작가로, 초기에는 일본 유학의 영향으로 단순한 형태에 강렬한 색채, 굵은 윤곽선 등을 결합한 야수파적 경향이 강하였으나, 광복 후에는 분단 상황으로 인한 실향민의 향수와 비애를 표현하는 경향이 두드러졌다. 이곳에는 현재 미술을 전공한 손녀 윤가현이 ‘소나무 아트스튜디오’를 열어 키즈아트 등 미술 관련 활동을 하고 있다.
성북동
윤중식 가옥(1), 장지희,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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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중식 가옥(1), 장지희, 2019.12.02

윤중식 가옥(1), 장지희, 2019.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