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옥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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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 유적
성북구 성북동 191에 있었던 독립운동가 장동옥의 집이다. 일제강점기인 1922년 12월 의열단원이었던 김상옥을 잡기 위해 경관들이 주변 인물들을 체포하고자 출동하여 장동옥의 집을 가택 수색하였고, 이어서 관수동에 있었던 무산자동맹회에 가서 의열단원인 김한을 구인하였다. 당시의 신문기사로 이 정도의 정보만 확인할 수 있다. 비록 장동옥의 구체적인 행적은 확인되지 않고 아직 독립유공자로 서훈되지도 못했지만, 의열단원으로 종로경찰서에 폭탄을 던지고 일본 경찰들과 교전하다 숨진 김상옥과 관련된 인물인 것으로 보아 비밀리에 활동하던 독립운동가였던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성북동
무산자동맹(無産者同盟會)의 간부(幹部) 김한씨(金翰氏)를 돌연히 구인 취조, 성북동 장동옥의 집도 수색, 동아일보, 1922.12.28

무산자동맹(無産者同盟會)의 간부(幹部) 김한씨(金翰氏)를 돌연히 구인 취조, 성북동 장동옥의 집도 수색, 동아일보, 1922.12.28

무산자동맹(無産者同盟會)의 간부(幹部) 김한씨(金翰氏)를 돌연히 구인 취조, 성북동 장동옥의 집도 수색, 동아일보, 1922.12.28